설명
11월 월간엽서는 탱탱한 귤귤귤이네요. 제목은 ‘노나먹기’! 11월은 여기저기서 귤 따는 소식이 들리는 달이죠? 바야흐로 새콤한 귤을 여기저기서 노나먹는! 신나는 계절입니다. 고운 보자기 위에 올려진 귤 여섯알이 참 먹음직스러워서 이번 엽서 이미지로 골라보았어요. 푸른빛 패턴은 폴카랩 @polka_lab에서 곱게 실크스크린 프린팅한 보자기예요. 패턴 사용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5×148 / old mill pw 250gsm / medium blue, orange
designed & riso-printed @by.paper.room
pattern design @polka_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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