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2026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라고 하지요? 1월 월간엽서는 그래서 조금은 특별하게 만들어 보았는데요.
말이 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말이 되는 2026″이라는 문구를 바탕에 깔았고, 그 위로 붉은 말을 그려 얹었습니다. 그리고 3d 프린터로 만든 블록을 이용해 형압(후가공)을 해보았어요. 붉은 말 모양이 양각된 판과 음각된 판을 아다나 레터프레스 기계에 붙이고 찍어낸 것인데요. 오돌도돌한 붉은 말이 꽤 괜찮습니다.
2026년 한 해는 무엇보다도 모두에게 “말이 되는” 해가 되기를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5×148 / old mill PW 250 gsm / metallic gold, fluorescent-red / embossed
designed & riso-printed @by.paper.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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