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많이 늦은 월간엽서 4월호는 ‘기억엔 유효기간이 없어’ 입니다. 좋은 기억도 있지만 슬픈 기억도 있기 마련이죠. 그렇게 남은 기억들, 그냥 좀 놔뒀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빈 자리가 많은 4월이 올해도 지나갑니다.
105×148 / old mill PW 250 gsm / black
designed & riso-printed @by.paper.room
제주도 페이퍼룸에서 발행하는 월간엽서 2026년 4월호입니다. 페이퍼룸은 제주 유일의 리소 인쇄소로 매월마다 지역의 삶을 담은 엽서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이 늦은 월간엽서 4월호는 ‘기억엔 유효기간이 없어’ 입니다. 좋은 기억도 있지만 슬픈 기억도 있기 마련이죠. 그렇게 남은 기억들, 그냥 좀 놔뒀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빈 자리가 많은 4월이 올해도 지나갑니다.
105×148 / old mill PW 250 gsm / black
designed & riso-printed @by.paper.room
상품을 구매한 로그인 고객만 상품평을 남길 수 있습니다.
상품평
아직 상품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