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엄마는 언제 토마토가 될까요?
아이들은 왜 일찍 잠들어야만 할까요?
엄마가 만든 엄마 이야기
페이퍼룸의 4번째 리소진 <토마토 맘 스토리(TOMATO MOM STORY)>
어느날 아이가 날 보며 “엄만 토마토같아!”라고 그런다. 토마토? 그럼 귀엽단 얘긴가 … 다시 물어보니 그랬다. “엄마는 화가 나면 얼굴이 점점 빨개지면서 토마토가 되요. 그리고 엄마가 뭐라고 할 때면, 정말 토마토를 깨물 때 탁! 터지면서 쏟아지는 토마토 씨앗같구요! ㅋㅋㅋ” 엠마에게 그 얘기를 해줬더니 재미있어하길래 진으로 만들어보자고 했다. 엠마가 그려낸 내 얼굴은 정말 나같다. 꼬물꼬물 오가는 아이들과 씨름하며 완성한 ‘나의 코너’를 엠마는 정말 잘 그려주고 돌아갔다.
이야기 : 정경화
일러스트레이션 : 엠마 왓슨 돔브레(@ma.dombr )
- 한글과 영어 병기
- 130X80mm, 28쪽
- 리소인쇄 (형광레드, 그린)
- 스티치 제본
- ‘나의 코너’ 별지 부록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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